
배우 현봉식이 임영웅에게 완전히 입덕했다.
지난 7일 현봉식은 개인 SNS에 "아니 진짜 4만 명 눈을 다 맞춰 주면서 노래하더라니까!?"라며 임영웅과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봉식은 임영웅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서로를 향해 손가락을 가리키는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시크한 블랙 셔츠를 입고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임영웅 곁에서 편안한 화이트 셔츠 차림의 현봉식은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스킨십과 눈맞춤도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현봉식의 손을 꼭 쥐며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고, 현봉식은 다소곳한 자세로 임영웅을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현봉식은 현재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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