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나, 손예진이 9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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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와 손예진이 9일 오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배우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녀들의 손하트를 선보였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랑 내기를 다룬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