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8·본명 권지용)이 민낯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셀카를 게재했다.
여기엔 미국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초근접 셀카를 남긴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수염조차 깎지 않은 생얼을 가감 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는 다른 '관광객 모드'로 팬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현재 지드래곤은 태양, 대성과 함께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코스모스(COSMOS)'를 진행 중이다.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에 걸쳐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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