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쥐' 주역 류준열의 뜻밖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최유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God, for every new 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근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여기엔 류준열의 사진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류준열은 올 4월 태어난 최유화의 아들을 번쩍 안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한 류준열은 아기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뜻밖의 '아빠 포스'를 풍기기도 했다.
류준열과 최유화의 돈독한 우애 또한 돋보였다. 두 사람은 2019년 영화 '봉오동 전투'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달 28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에서 소설가 문재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들쥐'는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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