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1기 영철이 배우 이지연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심야 영화 관람 일상을 공개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영철은 14일 자신의 SNS에 "이 시간에 영화는 처음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21기 영철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21기 영철은 운동으로 다져진 듬직한 뒷모습을 뽐내며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21기 영철은 이달 중 배우 이지연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최근 "26년 9월, 살짝 늦은 결혼합니다"라는 결혼 발표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1기 영철은 2024년 방송된 '나는 솔로' 출연 당시 13년 차 철강 업계 파이프 영업 직군에 종사하고 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지연은 과거 국제 미인대회 '미스 글로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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