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남규홍 PD의 새 연애 리얼리티 '계약 결혼'이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실루엣으로 등장한 인물들에 대한 여러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계약 결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 여성과 손을 맞잡고 두 남녀가 한 침실에 누워 "내가 만약 자고 있는데 뽀뽀하면 어떤 느낌일 거 같아?"라고 묻는 장면까지 담겼다. 또한 "여보라고 한번 불러보세요"라며 실제 부부로 몰입하는 이들의 모습도 담겨졌다.
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영상에 등장한 실루엣과 목소리 등을 근거로 '나는 솔로', '나솔사계' 출연자들을 연이어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자인 16기 상철과 28기 영숙, 32기 영수와 국화 등이 언급됐다.
16기 상철은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역대급 화제성과 시청률을 기록했다. 16기 상철은 미국의 유명 항공기 제조회사에서 공급망 분석가로 일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16기 상철은 16기 영숙과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이후 16기 영숙이 자신과 교제 중 다른 여성과 성관계했다는 취지의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 시선을 모았다. 결국 16기 영숙은 4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명예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 판결을 받았다.

역시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ㅇ자인 28기 영숙은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반전 미모로 주목을 이끌었다.
28기 영숙은 자신의 비포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눈밑지 수술은 내돈내산입니다.(협찬x 광고x) 문의가 많아 알려드리고 싶지만 반복되는 오해 때문에 조심스럽네요"라고 밝히고 "상담 잘 받으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수술이니만큼 여러 병원 비교하시고 후기들도 꼭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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