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 친언니 홍선영이 뼈 있는 경고를 보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홍선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내 그는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 내 기준에 선을 넘는 순간, 호의도 끝난다.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시다"라고 강조했다.
1980년생인 홍선영은 5세 아래 동생인 홍진영과 함께 2018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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