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소유진(45)이 스태프들에게 순금 한 돈씩을 통 크게 쐈다.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후 스타뉴스에 "소유진이 자신이 진행하는 GS홈쇼핑 '소유진쇼'(이하 '소쇼')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 1돈 골드바를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소쇼' 론칭 2주년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소유진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소유진은 "힘들 때 팔아서 써라"라는 재치 만점 메시지도 건넸다고 한다.
'소쇼'는 소유진이 직접 사용해 본 제품만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한 GS홈쇼핑의 대표 라이브 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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