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이 깔끔하게 정돈된 자택 주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주방 정리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종 주방가전과 소품이 가지런히 정돈된 넓은 주방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머신과 조리기기 등이 한쪽에 깔끔하게 배치돼 있고,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정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또 다른 사진과 함께 "남은 벽을 조금 활용했더니 주방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전하며 직접 꾸민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짧게 입을 수 있는 가을옷들도 소중해. 산책 가고 싶어"라고 덧붙여 가을을 맞은 근황도 전했다. 또한 골프, 테니스 중인 일상과 함께 "가을엔 골프. 부지런히 나가야지", "가을 테니스. 금방 또 추워지겠지?"라고 적었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함께 일한 스태프들에게 금 1돈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후 스타뉴스에 "소유진이 자신이 진행하는 GS홈쇼핑 '소유진쇼'(이하 '소쇼')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 1돈 골드바를 선물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소쇼' 론칭 2주년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감사의 의미로 소유진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소유진은 "힘들 때 팔아서 써라"라는 재치 만점 메시지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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