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용준형이 아내인 가수 현아와의 가정식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집에서 차린 식사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 속 집 식탁에는 용준형과 현아 2인분의 세팅이 돼 있었고, 해물탕과 굴, 크림새우, 각종 전 등 화려한 밥상이 차려져 있었다.

용준형은 굴을 먹으며 만족해했고, 선보이자 현아는 "굴이 얼굴만 해. 무슨 굴이야?"라며 신기해했다.
한편 용준형과 현아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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