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빈지노가 아내인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보낸 행복한 생일 근황을 전했다.
빈지노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 즐겁게 보냈다"라며 이날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의 옆에는 아들 루빈 군이 있었다.

이어 빈지노는 "스테파니가 미역국 실력이 정말 늘어서 두 그릇 먹었다"라고 자랑했다.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차린 한식 요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우리 가족 그림 그려서 티셔츠로 만들었어요"라며 티셔츠 제작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22년 미초바와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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