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멤버들의 특별한 날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로 훈훈함을 안겼다.
멤버 진은 지난 12일(한국 시각) 인스타그램에 '해피벌스데이 브로'라는 글과 함께 이날 생일이었던 알엠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핑크색 인이어와 프레드(FRED)의 주얼리를 착용한 진, 모자를 쓴 알엠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진은 지난 1일 생일이었던 멤버 정국과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축하했고, 미국 바닷가에서 낚시로 직접 잡은 참치와 광어회를 오랫동안 투어 중인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선물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에서 4회 공연을 마치고 지난 8일 입국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 일정으로 10월 3일과 4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Estadio El Campin)에서 공연한다. 한국 가수가 이곳에서 공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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