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커버를 장식한 데이즈드(DAZED) 2026년 가을호가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또 한 번 '뷔 이펙트'를 입증했다.
뷔가 커버를 장식한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2026년 가을호는 한국·일본 주요 온라인 판매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예스24와 알라딘 외국도서 부문 전체 1위에 이어 일본 라쿠텐 잡지부문 데일리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일본 큐텐(Qoo100)에서는 K팝 전 부문 1위와 4위, KPOP 잡지·사진집 부문 1위와 3위~8위를 차지해 판매순위 톱10에 7개가 올랐다.
이번 화보는 지난 7월 뷔가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했을 때 파리에서 촬영됐다. 뷔는 셀린느 아티스틱 디렉터 마이클 라이더가 선보인 가을·겨울 컬렉션을 클래식한 무드로 표현했다.
함께 작업한 데이즈드 편집장 테드 스탠스필드는 "뷔는 프로처럼 모델링했다"며 감탄을 남겼다. 이어 '아리랑' 월드투어 런던 공연 관람 후 "무대는 뷔의 본래 서식지처럼 느껴진다. 무대에 서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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