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유라가 10월 딸의 결혼을 알렸다.
12일 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에는 '딸 시집보내요! 친정엄마 최유라가 딸 주려고 모아둔 부엌살림 공개 l 깊숙이 넣어뒀던 냄비, 수저세트, 유기... 야금야금 사뒀던 그릇, 팬, 도마, 모기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엌살림을 공개하는 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유라는 "제 딸이 이제 결혼을 한다. 아들은 1월에 결혼했는데 딸이 10월에 결혼식을 한다. 너무 경사 아니냐. 1년 동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1월에는 파란색 한복을 입었는데, 얼마 전에는 분홍색 한복을 했다."라며 딸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앞서 최유라의 아들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최유라의 두 자녀는 미국 명문대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유라는 자신이 모아둔 살림살이들을 챙겨준다며 "아들 때는 사실 며느리가 들어오면 '네가 원하는 거 가져가서 써라'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딸은 시집을 간다. 딸의 집에 필요한 살림살이들이 있다"라며 "딸이 9월에 이사를 한다고 한다. 근데 우리 딸한테 퇴짜 맞을 수가 있다. 취향 아니라고 안 가져가면 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