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뒷모습은 이제 성인 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준후 군은 의자에 앉아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전에 공개됐던 모습보다 훌쩍 자란 준후 군의 듬직한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어느덧 엄마 이민정이 "성인 남자"라고 표현할 만큼 성장한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2015년생인 준후 군은 현재 12세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2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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