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40·본명 구은애)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구재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 그리고 곧 넷"이라며 "넷이 되기 전 시부야 가서 남겨본 내 인생의 마지막 만삭"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남편, 아들과 찍은 '마지막'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채 가족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이 넘치는 세 가족의 모습에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구재이는 모델 출신답게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9등신 황금 비율을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구재이는 2018년 5세 연상의 프랑스 대학 교수와 결혼했다. 2020년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6년 만인 올해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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