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출연자 이민홍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17일 이민홍은 개인 계정에 "드레스 처음 입어봐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이민홍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단아하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손에는 하얀 꽃으로 만들어진 부케를 들고 있다.
이민홍은 "그냥 예뻐서 입어만 봤다", "아무 이유 없음 그냥 예뻐서"라며 드레스를 착용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근데 뭔가 신부 같다", "실제로 입는데 이모님이 계속 신부님 신부님 해서 좀 웃겼음"이라고 전했다.
이를 본 한 지인이 "신랑이 먼저야 민홍아"라는 댓글을 달자 이민홍은 "알아 나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홍은 지난해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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