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딸 조민 대표가 홈쇼핑 방송 출연 직전 취소를 당했다고 SNS를 통해 밝힌 가운데, 전말을 공개했다.
조민 대표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홈쇼핑 출연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것에 대하여 질문이 많아서 사실관계 파악 후 답변드립니다"라며 "출연 약 90분 전 홈쇼핑 측에서 '대내외적으로 논란이 될까 우려가 생겨 취소한다'는 취지의 통지를 받았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조민 대표는 "준비한 것이 많았어서 아쉽지만 바로픽 창고의 빠른 대응으로 어제 좋은 대체 방송 진행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조민 대표는 지난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금일 20시에 예정되었던 홈쇼핑 라이브 방송이 한시간을 앞둔 지금 본사 사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몇달동안 준비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사유는 아직 파악중이며 대신하여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방송 취소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조민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조민 대표는 방송 종료 후 "홈쇼핑 출연은 못했지만 홈쇼핑 같은 매출을 냈다"고 만족을 표했다.
한편 조민 대표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딸로 화장품 회사 대표이자 유튜버, 인플루언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