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소희가 원더걸스 막내 시절의 귀여운 동안 미모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안소희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소희는 무화과 가득한 디저트 앞에서 아이처럼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저트를 보고 즐거워하는 안소희는 10대 시절, 원더걸스 막내 '만두 소희'를 떠올리게 만든다.

이미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연극으로 팬들을 만났으며 현재 유튜브와 SNS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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