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와 경수가 삶의 활력소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SBS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일타강사의 모솔 탈출 넘버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31기 순자, 경수 커플은 현재 방영 중인 '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 출연자들의 영상을 보고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삶의 활력소는 뭐냐"고 물었고, 31기 경수는 "풋살"이라고 답하며 남다른 운동 사랑을 자랑했다.

반면 31기 순자는 "저는 단언컨대 요리다. 평일에는 요리할 수 있는 주말만 기다린다. '좀만 더 버텨서 맛있는 거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꽃게철"이라고 요리 사라응ㄹ 드러냈다.
이에 옆에 있던 31기 경수는 "(순자가) 날짜를 정확히 맞춰서 시켜야 한다고 하더라. 오늘 주문했고 내일 게장을 담글 생각에 굉장히 업이 된 상태"라고 순자의 현재 상태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31기 순자는 "(경수에게)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중 뭐를 더 좋아하는지 물어봤더니 양념게장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양념게장을 담그려 한다"고 경수에게 애정을 표했다.
지난 5월 막을 내린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와 경수는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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