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해변에서의 승마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 게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였는데... 소원 이뤘지 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솔이는 "언제 이런 멋진 사진을 남겨보겠냐며 샹그릴라 라사리아에 꼭 가야 했던 이유랄까..! 몇백 장 사진 중에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사진, 영상 다시 보는 내내 심장이 울렁일 정도로 여운이 깊어요. 선셋과 음악과 바람과 바다냄새와 어여쁜 말과 교감까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코타키 머무는 내내 하늘이 흐렸는데, 보랏빛 노을을 품은 승마는 어땠을지 버킷리스트로 다시 남겨놓아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솔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솔이는 브라운 브라톱과 화이트 스커트를 입고 해변에서 승마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복근을 드러내며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를 한껏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방송인 박성광과 결혼했다.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근무하다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이솔이는 지난해 여성암 투병 및 항암 치료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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