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서인영이 연프 출연에 욕심을 드러냈다.
최근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미미미누는 서인영에게 "연프(연애 프로그램)는 좀 보시는 편이냐"고 물었다.

서인영은 "내 연애가 아니라서 안 본다"면서 "연애는 다 비슷비슷하다. 그렇지만 풀리지 않는 것이 연애"라고 답했다.
이에 미미미누가 "만약 그런 프로그램에 나간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서인영은 "난 지금 뭐든지 출연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결혼 앞두고 이게 지금 마지막 기회다. 나 좀 출연시켜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결혼 후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올해 하반기 6세 연상의 사업가 남성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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