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남규리, 10만 유튜버 되다! 실버버튼 언박싱과 구독자 Q&A 함께 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남규리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기념해 받은 실버버튼을 직접 공개했다.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얻은 결과에 남규리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남규리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촬영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9분가량의 영상 한 편을 만들기 위해 무려 14시간 동안 촬영한 적도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혼자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 역시 익숙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점차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남규리는 실버버튼을 바라보며 자신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자신을 꾸준히 지켜보고 응원해 준 구독자들을 향한 고마움도 전했다.
한편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을 통해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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