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인순이의 외동딸 박세인씨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2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get ready 2027, baby han is coming"이라는 글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세인씨는 남편과 함께 등장해 가족에게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이다.
영상 속 인순이는 딸의 임신 소식을 편지로 접한 뒤 깜짝 놀라며 행복한 모습으로 딸에게 다가온다.
또 박세인씨는 초음파 사진을 들고 남편과 사진을 찍으며 행복을 표현했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엄마와 함께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 다니다가 퇴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박세인은 지난 2024년 7월 결혼했으며 결혼 2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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