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위기에 닥친 현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메이드 인 코리아'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담은 2차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비하인드 스틸은 작품 속 팽팽한 긴장감과는 또 다른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유쾌한 순간부터 촬영에 몰입한 모습까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완성해 가는 현장의 다채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백소영'으로 파격적인 열연을 펼친 차희와 대한민국 첫 여성 검사가 된 '오예진'으로 분한 서은수가 실제 장면 속 긴장감과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이어, 형제 간의 팽팽한 대립을 보여주며 격렬하게 맞붙는 '백기태'와 '백기현'의 장면을 논의하는 현빈과 우도환의 모습은 현장의 진지한 분위기를 전한다.

취조실에서 신문받는 '천석중'의 모습은 장면에 깊이 몰입한 정성일의 표정을 통해 상황의 긴박함과 작품의 묵직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9년 만에 취조실에서 마주한 '오예진'과 '이케다 유지'의 장면을 준비하는 서은수와 원지안, 우민호 감독의 모습 또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의견을 주고받는 현장의 치열한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마지막으로, 총을 들고 장면을 준비하는 현빈의 모습은 '백기태'에게 닥칠 최후의 위기와 선택을 암시한다.

위기에 처한 백기태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디즈니+에서 1-4회가 공개됐으며 9월 23일 5-6회를 공개해,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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