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조혜련이 암 투병 중인 박미선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조혜련은 22일 개인 SNS에 "추석 겸 대학 선배님 인사하러 호수공원에 가다~ 사랑하는 미선언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같이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이스라엘 요단강에서 내 다리를 위해 기도해 준 것처럼 나도 언니를 위해 옆에 있을게. 우리 펴엉생~~ 같이 가자♡♡"라며 박미선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자랑했다.

박미선은 지난 2024년 12월, 유방암 진단을 받은 후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다행히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회복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절친인 조혜련은 박미선의 암 투병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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