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는 '신혼 부부가 돈 못 모으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재테크 수업을 듣기에 앞서 "아기가 태어났는데 아이에게 자산을 어떻게 물려주고, 불려줘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남편과 아직 돈을 안 합쳤는데, 어떻게 합쳐야 하나 싶다"고 말했다.

이후 남보라는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의 수업을 듣던 중 "저는 소득이 너무 불안정하다. 돈을 벌 때는 많이 버는데 (수입이) 없을 때는 아예 없다"고 밝혔다.
또 "5월이 되면 세무사님이 얼마 벌었는지 알려주시는데 전 항상 '그런 돈이 없다'고 말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김경필은 "가계부를 써야 한다. 모을 돈, 쓸 돈, 골릴 돈을 나눠서 관리해라. 연 수입을 12개월로 나눠서 몇 퍼센트씩 모으고 쓰고 굴릴지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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