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송영학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7년이 흘렀다.
고인은 2019년 9월 24일 별세했다. 향년 46세. 당시 비보는 이틀 뒤 뒤늦게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송영학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후 경기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연극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8년부터 2005년까지 여행자에서 극단 생활을 했다.
이후 그는 연극 '청혼' '세친구' '어른의 시간' '별이 빛나는 밤에' '화순', 영화 '마스터' '컴, 투게더', 드라마 '연개소문',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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