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아들 태산 군의 생후 200일을 기념했다.
24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우리 아들 녀석 200일 기념 셀프 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곽튜브와 아들 태산 군의 모습을 담고 있다. 곽튜브는 태산 군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태산 군도 곽튜브와 시밀러 룩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였다. 태산 군은 이전보다 훌쩍 자란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3월에는 득남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곽튜브는 태산 군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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