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현숙이 재혼한 같은 기수의 옥순, 경수 부부를 응원했다.
22기 현숙은 26일 자신의 SNS에 "지금보다 +6kg일 때의 나. 엊그제 같다. 우유네 잘 살아서 보기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2기 옥순, 경수의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옥순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축사밖에 기억 안 날 만큼 언니(22기 현숙)의 글은 감동이었다"고 22기 현숙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22기 현숙과 옥순, 경수는 과거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2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방송 이후 옥순과 경수는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재혼했다.
22기 현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6기 출연자인 광수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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