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측이 자택에 경찰이 출동한 소동과 관련해 "폭행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사카구치를 둘러싼 일부 주간지 보도를 계기로 확산된 비방과 추측성 게시물에 대해 반박했다.
이날 한 주간지가 지난 17일 사카구치 켄타로의 자택에 경찰이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사카구치는 앞서 지난 6일 팬클럽 사이트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주간지에 보도된 당사 소속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관련 기사로 인해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다"며 "더 나아가 해당 기사를 바탕으로 추측에 의한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도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무근의 추측이 퍼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사카구치는 평소 매우 온화한 사람이며, 본인이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은 전혀 없다"고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 등이 확인될 경우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이러한 기사 등으로 인해 여러분이 혼란을 겪거나 오해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주간지에 보도된 당사 소속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관련 기사로 인해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해당 기사를 바탕으로 추측에 의한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고 있는 모습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사카구치는 평소 매우 온화한 사람이며, 본인이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비방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확산 등이 확인될 경우 필요에 따라 적절히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사 등으로 인해 여러분이 혼란을 겪거나 오해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관계자 및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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