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준하가 홍콩 여행 중 현금이 없어 돈을 빌리는 뜻밖의 상황을 맞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먹어서 세계속으로] 식신이 걸어서 찍먹하는 홍콩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준하는 홍콩 곳곳을 둘러보며 현지 먹거리를 즐기던 중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현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수중에 돈이 없어 곤란해진 것.
결국 정준하는 주변 지인에게 돈을 빌려야 했고, 제작진은 "연예인 정준하가 돈이 없어서 현금을 빌린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정준하 역시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이후 정준하는 "여러분 잘 알고 오셔야겠다. 여기 기본적으로 카드가 안 되는 곳이 많다"며 홍콩 여행을 앞둔 이들에게 현금을 미리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2년 10세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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