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김다영은 지난 29일 SNS에 "준비해주신 스카이박스에서 덕분에 친구들과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영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었다.
그는 "그러고보니 남편이 중계 안 하는 국대 경기 관람은 처음이었는데 지금 아시안게임 출장 중인 배캐는 돌아오자마자 10월 6일 오후 8시 tvN에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남편 목소리가 코카콜라와 매우 잘 어울리네용"이라고 배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김다영은 오버핏 맨투맨 상의를 착용한 모습이 눈에 띄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임신하신 거 같아요", "오잉? 혹시? 아기가 뱃속에?", "뭔가 좋은 일이 생겼을 느낌인데"라며 그에게 임신설을 제기했다.
한편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14세 연상의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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