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선이 온몸이 부어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30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판 키운 조혜련과 마냥 즐거운 이경실 사이에서 분량 챙기는 김지선의 막장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지선은 "이석증이랑 붓는 것 때문에 뇌 검사를 했다. 나이가 드니까 전두엽이 조금씩 쪼그라들고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새로운 걸 좀 하라더라. 안 배웠던 것들. 악기를 다루든가"라며 "그래야 전두엽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더라. 계속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지선은 피검사도 받았다고 밝히며 "의사가 자기 이후에 이렇게 피 좋은 사람을 처음 본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지선은 "림프가 막혀서 부종이 생길 수도 있다더라"라며 "다 막혀서 다 아팠다.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않나 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 엉덩이가 솟아 있다. 다들 엉덩이가 너무 예쁘다고들 하는데, 이게 부은 거라더라"라며 "아무튼 부어서 온몸이 다 부어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선은 1972년 2월생으로 나이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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