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 '나를 충전해줘'는 오는 9일 공개된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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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과 채수빈이 1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두 배우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로맨틱 코미디인 이 작품은 오는 9일 공개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