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호가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지난달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랭킹 184차 투표에서 1만 7961표를 획득해 2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3만 2690표를 얻은 김수현이 차지했다. 이어 변우석이 7653표로 3위에 올랐으며, 추영우는 1861표로 4위, 김남길은 1619표로 5위를 기록했다.
이준호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손에 물이 마를 일 없이 설거지하고 요리하며 힘쓰는 일을 묵묵히 도맡아 하는 이준호의 든든한 지원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이준호는 차기작 '바이킹'과 '주한이국대사관'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에 오른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리며, 팬들의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지난 6월부터는 투표 결과가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도 반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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