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S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육아 퇴근 이후 근황을 전했다.
28기 정숙은 5일 "육퇴 후 해방의 새우파티"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 근황을 인증했다.
28기 정숙 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나, 방송이 끝난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정숙의 직업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이다.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 혼전임신 커플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청주에 신혼집을 마련한 상태다.
이후 28기 정숙은 무물 타임을 통해 둘째 아이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기가 너무 이뻐서 딸도 가지고는 싶지만 제가 너무 늙었어요. 생각 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딸이 가지고 싶은데 오빠 쪽에 딸이 잘 안 생기는 편이라. 또 아들일까봐 겁나요"라며 "생각을 깊게 해볼려고요"라고 답했다.



앞서 28기 정숙은 지난 4월 28일 나솔이를 출산했다. 28기 정숙은 "오전 9시14분 3.52kg 건강하게 잘 태어났습니다"라며 나솔이의 출산 직후 모습도 공개했다.
'나는 솔로' 28기는 최다 6쌍의 최종 커플을 완성했지만 '현커'를 유지하고 있는 커플은 이로써 영호 옥순 커플, 정숙 상철 커플 등만 남았다.
이와 함께 28기 현실 커플들의 연이은 결별도 재차 주목받고 있다. 최종 커플에 이어 현실 커플로 이어졌던 영자 영철 커플에 이어 광수 정희 커플이 결별을 인정했고 28기에서 유일하게 최종 커플이 아니었지만 현실 커플이 됐던 현숙 영식 커플 역시 결국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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