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야네가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임신 8개월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아야네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임신 32주차! 사실 루희 임신때와 달리 내 정확한 주수를 검진을 통해서만 확인해요"라며 "오로지 뱃속 아이에게만 집중해줄 수 없는 환경이지만 이젠 자연분만으로 잘 낳기위해 스트레칭 등등 시작했고 중기부터 붓기관리랑 영양제 잘 챙겨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힘들지 않고 배도 안땡기고! 그냥 힘든건 첫 째 만족시킬만한 육아를 하는거"라고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몸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보니 요구에 응하지 못 할 때가 많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힘들어?' '엄마 복복이 무거워?' 하는 첫 째가
장하고 안쓰럽구"라며 "엄마 복복이 잘 낳고 회복되면 다시 1000프로 에너지로 같이 놀자"라고 알렸다.
또 이날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이 자신을 안아든 모습을 공개하며 "나 50kg 밖에 안된다고"라며 몸무게도 공개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얻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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