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명수의 운세가 공개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궁합보러 왔다가 예능신 강림함 (w.노슬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명수, 정준하가 무당 노슬비를 만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노슬비는 박명수의 운수에 대해 "내년 3월부터 본인한테 새로운 운이 들어온다"며 "내가 하던 것들이 아니라 새로운 것들이 자꾸 들어오기 때문에 골머리 아프고 짜증 난다"고 말했다.
이어 "체력적으로 깎이는 운들이 계속 들어온다. 그런 것들로 인해 3월까지 고생한다"면서도 "실질적으로 돈이 되거나 그런 것도 6월부터다. 내 수준에 맞고 주머니에서 나가면서 '허파가 덜 아프다' 이런 느낌이 드는 것은 6월부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가 번 것만큼 성과가 보인다. 63세 운에서는 완전 프리덤이 보인다. 가장 이른 시기를 말씀드린 것이다. 사실 더 늦어질 수도 있는 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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