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습실 거울 앞에 모인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흰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한 손을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바닥에 앉아 환하게 웃거나 허리를 숙인 채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핑클은 최근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지난 9월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와 함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멤버들은 SNS를 통해 안무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핑클은 1998년 데뷔해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