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클 멤버들이 화기애애한 연습실 속 풍경을 전했다.
옥주현은 7일 핑클 연습실 내부 모습들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성유리가 안경을 쓰고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이효리의 사진을 올리며 "밀착취재"라고 썼고 얼굴을 확대해서 찍은 코믹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고 이효리가 멤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올린 바 있어 핑클 멤버들의 클로즈업 사진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후 옥주현은 "오늘도 평화로운 밀착취재 현장. 마음이 서글플 때나 초라해질 때는..밀착취재"라며 "가장 고수인 막내 유리"라고 적기도 했다.



핑클은 최근 완전체 컴백을 공식화했다. 소속사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쳤다. 이들과 함께 핑클의 완전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핑클은 21년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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