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정해인, 정용화와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장원영은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 정해인, 정용화는 화려한 서킷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모여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중앙에 선 장원영은 레드 라인 포인트가 들어간 타이트한 네이비 미니 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윙크와 브이 포즈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직접 스마트폰을 들고 촬영을 주도하는 정해인은 화이트 레이싱 재킷에 선글라스와 스냅백을 뒤로 눌러쓴 힙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함을 자아냈고, 정용화는 블랙 재킷 차림으로 입술을 앙증맞게 내밀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26일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명의 타이틀곡을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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