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엄마가 됐다고 직접 알렸다.
박지현은 16일 "출산했냐고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아기도 건강하게 태어났고 저도 잘 회복 중이에요"라며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이어 음식 사진과 함께 "집에서도 누가 이렇게 매일 차려줬으면"이라고도 남겼다.

앞서 박지현은 지난 5월 "사실 '베이비문'으로 상해에 와 있다"라며 자신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평소보다 더 천천히,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다"라고 덧붙이고 아기 인형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이후 박지현은 "이렇게나 많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답했으며 "아들맘"이라고도 고백했다.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 '몰표녀'로 화제를 모았다.
박지현은 이후 2023년 1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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