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조혜련이 기독교 관련 책을 집필해 출간했다.
조혜련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모두 어려워하는 요한계시록을 그림 118장을 이정준 작가님이 그리고 제가 글을 써서 만들었습니다"라며 자신이 집필한 책을 공개했다.

이어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크기로 304페이지! 인터넷 어디든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 책을 통하여 요한계시록 가지고 이단이 나오지 않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조혜련이 쓴 기독교 관련 서적 세 권이 진열돼 있었다. 그는 영어버전까지 책을 선보이며 독실한 신자임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련은 2012년 전 남편과 이혼한 후 2014년 2살 연하 공연 제작자 고요셉 씨와 재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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