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엽이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생존 신고를 전했다.
16일 이상엽은 개인 SNS에 "피드를 자주 안 올려서 걱정들 하셔서 올려봐요. 사진 중 당신의 선택은? 당신의 아재에게 투표하세요"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엽은 "#저예요 #살아있는나 #다들잘지내시지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팬들의 안부를 묻는 다정함도 잊지 않았다.

사진 속 이상엽은 편안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커피가 놓인 테이블에 기대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돋보이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오랜만에 전해진 이상엽의 근황에 동료 스타들도 즉각 화답했다. 전소민은 "예뻐요"라며 애정 어린 감탄을 남겼고, 평소 찐친으로 알려진 온주완은 "사진 좀 자주 올려주길"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셰프 윤남노 역시 "너무 잘생겼는데요"라며 이상엽의 비주얼을 극찬했다.
이상엽은 2024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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