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 된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당선 두 달만에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우서윤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스코리아 대회 당일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우서윤은 "안녕하세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입니다. 저에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선물로 남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감동의 당선 소감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서윤은 아름다운 미모와 당당한 태도로 눈길을 쓴다. 특히 이날 진 왕관을 쓰고 띠를 두른 우서윤의 옆에는 아빠 우지원도 함께 서있어 듬직한 모습이 느껴진다.

한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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