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멤버들과 보낸 일상과 공연 뒷모습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에는 제이홉·정국과 식사하는 모습부터 숙소 생활, 공연 전후 일정까지 담겼다.

뷔는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방탄TV에 '3 DAYS IN LA l V's VLOG'를 올려 스타디움 공연 현장과 멤버들과의 모습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9월 1일~2일과 5일~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마쳤다.

브이로그에는 뷔가 제이홉, 정국과 로스앤젤레스 식당에서 식사하는 장면과 방탄소년단 숙소에서의 모습이 포함됐다. 제이홉은 뷔가 콘서트 도시마다 핫플레이스와 맛집을 찾아 일정을 계획해 해외투어를 더 즐겁게 보낸다고 말한 바 있다.

뷔는 일정 후 늦은 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진이 잡은 고기로 뜬 회를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먹는 장면, RM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과 공연 전 팔굽혀펴기, 공연 후 농구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10월 14일, 16일,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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