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혜영(35)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혜영은 한 슈즈 브랜드 의 '2026 FW 컬렉션'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온 류혜영이 이번에는 패션 분야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어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어온 류혜영은 이번 컬렉션에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부츠부터 클로그, 슬립온 등 총 8가지 라인업에 특유의 감각을 녹여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도 류혜영의 매력이 돋보인다. 류혜영은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한 듯 세련된 표정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완성, 화보에 특별함을 더했다.
최근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눈에 띈다. 류혜영은 오는 21일 새 영화 '킬링타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 중 연우 역할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류혜영은 MBC 리얼리티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전 일상을 공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