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신 10기 정숙(이하 가명)이 베트남 다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10기 정숙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트남 다낭 3일째 달려 달려. 다들 즐거워하는 모습 보니 뿌듯. 이런 시간을 더욱 더 많이 가져야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숙이 일행과 함께 베트남 다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정숙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일행들과 함께 현지 클럽을 찾기도 했다.
특히 정숙은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아들과 함께 클럽에서 음악을 즐기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또 상의를 탈의한 근육질 남성과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숙은 현지에서 즐긴 다양한 음식과 여행 풍경도 공개하며 다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정숙은 지난 2022년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50억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목을 끌었다. 방송 당시 상철에게 호감을 나타냈으나, 최종 커플로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2024년 3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그는 당시 24살 아들과 13살 딸을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4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부동산이 대박 나서 그 돈으로 다른 곳에 투자했는데 그게 100억, 200억이 됐다"고 밝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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