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캐나다서 신혼 생활을 앞두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백진희는 2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충치 치료 완료"라는 글과 함께 치과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백진희가 내년 1월 캐나다에 사는 직장인 헨리와 결혼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결혼을 3개월 남기고 미리 캐나다 신혼 생활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해외 생활 전 미리 치과를 가서 충치 치료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이다.
한편 백진희는 결혼 발표 후 "제 삶은 늘 도전의 연속이이다. 결혼이라는 큰 도전이 남았고 새로운 나라에 가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저에게는 큰 도전이 될 것 같다"라며 캐나다서 신혼을 보내게 될 것임을 알렸다.
이어 백진희는 최애 여행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제작진이 "캐나다"에 대해 언급하자 "사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거지 여행으로는 비추다. 너무 먼데 사실 막 그렇게 볼 게 많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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